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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용인대, 단국대 꺾고 3위로 마무리… PO에서 광주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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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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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점프볼=강현지기자]용인대가적지에서단국대를잡으며정규리그일정을모두마쳤다.용인대는8일단국대학교천안캠퍼스체육관에서열린2018KUSF대학농구
[점프볼=강현지 기자] 용인대가 적지에서 단국대를 잡으며 정규리그 일정을 모두 마쳤다. 용인대는 8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76-65로 승리했다. 용인대는 7승 3패를 거두며 최종 3위, 단국대는 4승 6패, 4위로 정규리그 10경기를 모두 마쳤다. 용인대는 김희진이 3점슛 6개를 포함해 28득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최다 활약을 펼쳤고, 조은정이 더블더블(18득점 16리바운드)을 기록하며 곁을 든든하게 지켰다. 외곽에서 박혜미(11득점 4어시스트)의 지원사격도 쏠쏠했다. 단국대는 이명관이 20득점 12리바운드로 꾸준히 제 몫을 다했고, 한선영도 18득점 4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1쿼터에 벌어진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끝내 패했다. 초반부터 용인대의 리드. 김희진과 최선화가 1쿼터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주도권을 잡은 용인대는 김희진이 쿼터별로 꾸준하게(8-7-8-5) 득점을 터뜨리며 리드를 지켰다. 후반 들어 단국대는 한선영에 이어 이명관의 득점이 폭발하며 용인대의 뒤를 쫓았지만, 용인대는 집중력의 끈을 끝까지 잡아갔다. 조은정이 후반 들어 힘을 내기 시작했고, 박은서가 반짝 활약해준 용인대는 4쿼터 단국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굳혔다. 한편 4강 플레이오프는 리그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단판 경기로 맞붙는 대진. 오는 11월 9일 수원대와 단국대, 광주대와 용인대가 각각 결승행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경기결과>용인대 76(20-13, 15-8, 22-23, 19-21)65 단국대용인대 김희진 28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조은정 18점 16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박혜미 11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단국대 이명관 20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한선영 18점 4어시스트이가연 9점 리바운드 # 사진_ 점프볼 DB   2018-10-08   강현지(kkang@jumpball.co.kr)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점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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